‘해피투게더3’ 차태현, 1박2일 첫 촬영 회상 “6개월만 보고 한 것”

입력 2016-03-18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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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차태현이 ’1박 2일‘ 촬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1박2일 시즌3'의 멤버 차태현, 김준호, 데프콘, 정준영, 김종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차태현은 첫 촬영을 회상했다. 차태현은 “누구 하나 유명한 사람도 없고, 아무 것도 내세울 게 없었다”며 “시즌3 자체는 제작진도 6개월만 보고 한 거다. 너무 안 돼 6개월만 보고 한 거다"고 털어놨다.

이어 차태현은 "유호진 PD가 본인이 몰래카메라 당하는 줄 알았다고 했을 정도로 열악한 상황이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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