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인교진, "나도 내가 미친 것 같다고 느껴" 돌발 고백

입력 2016-03-17 0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인교진(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인교진(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인교진이 "내가 미친 것 같다"고 돌발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인교진은 "딸의 미래를 상상하는데, 가끔씩은 내가 미친 것 같다"고 말했다.

인교진은 "딸의 결혼식 영상 편지를 상상한다"며 "'딸, 아빠야' 말하는 상상을 하는데, 이건 잘못된 거 같다. 나도 내가 미친것 같을 때가 있다"고 말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인교진은 딸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는데, 울컥하며 눈물을 보였다. 인교진은 횡설수설하면서도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28,000
    • -1.74%
    • 이더리움
    • 3,317,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3.22%
    • 리플
    • 2,175
    • -1.98%
    • 솔라나
    • 134,000
    • -3.32%
    • 에이다
    • 410
    • -2.61%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31%
    • 체인링크
    • 13,920
    • -3.47%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