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결혼 앞둔 여직원 퇴사 강요 의혹… 금복주 사과문 보니

입력 2016-03-16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SIA 2016’ 수상자 말말말… 송중기 “상 주셔서 감사하지 말입니다”

어나니머스 “4월 1일 트럼프 웹사이트 폐쇄”… 이유는?

‘오갈 데 없는 청춘’ 2월 청년실업률, 1999년 이후 역대 최고치

이세돌 이긴 알파고, 다음 상대는 스타크래프트?



[카드뉴스] 결혼 앞둔 여직원 퇴사 강요 의혹… 금복주 사과문 보니

㈜금복주는 여직원에게 결혼을 이유로 퇴사를 종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과문을 냈습니다. 대구서부고용지청에 따르면 2011년 금복주 홍보팀에 입사한 여직원 A씨는 지난해 10월 ‘2개월 뒤 결혼한다’는 사실을 회사에 알렸고 그 뒤 퇴사하라는 압박을 받아 회사 측을 고소했습니다. 이에 금복주 측은 16일 박홍구 대표이사 이름으로 사과문을 내고 "현재 해당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데 성실히 임하고 있고 그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겠다"며 "여성근로자 근무여건 등 노무 관련 사항을 개선하는 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47,000
    • -0.32%
    • 이더리움
    • 3,406,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37%
    • 리플
    • 2,091
    • +1.65%
    • 솔라나
    • 137,500
    • +4.8%
    • 에이다
    • 402
    • +2.81%
    • 트론
    • 519
    • +0.97%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17%
    • 체인링크
    • 15,370
    • +4.63%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