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컷 득녀, 딸 발사진 공개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입력 2016-03-1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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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투컷 인스타그램)
(출처=투컷 인스타그램)

에픽하이 투컷이 득녀 소식을 전해 화제다.

15일 투컷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투데이와 전화통화에서 "오늘 오후 3시계 득녀했다"고 전했다.

같은 날 투컷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득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라는 짧은글과 함께 딸의 발이 담긴 사진 산 장을 게재했다.

관계자는 "투컷은 현재 산모 곁을 지키고 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덧붙였다.

투컷은 지난 2012년 12월 14일 첫째 아들인 김윤우를 얻었다. 이어 3년만에 둘째 딸을 얻게 됐다.

앞서 투컷은 아들 김윤우와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타블로, 하루 집을 방문한 바 있다.

한편 투컷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축하합니다. 윤우 동생아 안녕~" "정말 축하해요~ 이제 딸바보 될 나날들만 남았네요" "아들, 딸과 함께 행복하겠어요" 등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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