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급등' 코데즈컴바인, 시간외 거래서 하한가 추락

입력 2016-03-15 1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데즈컴바인 주가가 15일 장 마감 후 시간외거래에서 하한가를 추락했다.

이날 코데즈컴바인은 시간외거래에서 하한가까지 떨어진 13만6000원을 기록했다. 시간외거래에서의 가격변동폭은 ±10%다.

코데즈컴바인은 이날 정규장에서 가격제한폭(29.92%)까지 오른 15만1100원에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지난달 말 2만2900원이에서 이날까지 559.83% 급등했다. 이달 3일 상한가를 기록한 뒤로 7거래일 중 4거래일 상한가를 기록하며 가격이 치솟았다.

같은 기간에 시가총액도 4조8000억원가량 불어나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3위(5조7181억원)까지 치고 올랐다.

상황이 이렇자 거래소에서 집중 감시에 나섰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코데즈컴바인 관련 계좌에 대해 집중 시장감시에 착수했다"며 "결과가 정리되는 대로 금융감독원 등과 공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거래소는 주가가 더 오를 경우 코데즈컴바인에 대해 투자위험종목 지정 및 매매거래정지를 결정할 수 있다고 예고했다.


대표이사
김보선, 김호덕(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1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193,000
    • -2.04%
    • 이더리움
    • 4,189,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3.42%
    • 리플
    • 2,729
    • -3.57%
    • 솔라나
    • 175,700
    • -6.44%
    • 에이다
    • 503
    • -5.09%
    • 트론
    • 439
    • +0.69%
    • 스텔라루멘
    • 303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40
    • -3.08%
    • 체인링크
    • 17,130
    • -4.94%
    • 샌드박스
    • 193
    • -12.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