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상한가 예상종목, 콕.콕.콕 찍어준다

입력 2016-03-1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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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적중률로 화제가 되고 있는 ‘SMS클럽서비스’의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동안 많은 개인투자자들에게 수익을 안겨준 이투데이 증권방송이 그 주인공이다.

이투데이 증권방송에서는 추천주 문자서비스를 신청자 전원에게 무료로 보내주기로 하였다. 간단한 신청으로 추천주를 문자로 받아볼 수 있으니 모든 주식투자자들이 수익을 누릴 수 있는 기회로 보여진다. 무료 종목추천 문자에는 종목명과 매수가, 목표가, 손절가가 함께 제시되며 비중은 10% 내외로 담아볼 것을 권장한다.

◇수 십 만원 상당의 종목추천 서비스, 무료로 이용하세요 ( 클릭 )

이투데이 증권방송 관계자는 획기적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유에 대해 ‘많은 투자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수익을 내주는 것이 증권업계 종사자로서의 의무라는 이투데이 증권방송의 경영이념 때문’ 이라고 전했다.

무료 문자서비스는 이투데이 증권방송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마침 내일 급등 예상종목을 문자로 발송한다고 하니 흔들리는 장에서 손실만 맛본 투자자라면 반드시 신청해볼 것을 권한다.

◇이투데이 증권방송 (toptv.etoday.co.kr)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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