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북미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 공략… '2016 IHHS' 참가

입력 2016-03-07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6 IHHS' 코웨이 부스 전경.(사진=코웨이)
▲'2016 IHHS' 코웨이 부스 전경.(사진=코웨이)

코웨이가 북미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웨이는 오는 8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생활가전제품 박람회 '2016년 IHHS(International Home & Housewares Show)’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코웨이는 와이파이 연동 공기청정기, 복합식 공기청정기, 주서 등 12개 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와이파이 연동 공기청정기 ‘에어메가(AIRMEGA)’를 대표 제품으로 내세우는 등 북미 공기청정기 시장 공략에 관심을 보였다. 에어메가는 코웨이의 북미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브랜드다.

에어메가는 사물인터넷(IoT)이 접목돼 언제 어디든 공기청정기 작동은 물론, 내외부 공기 오염도를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공기 질 수준에 따라 스스로 작동하는 ‘스마트 모드’도 탑재하고 있다.

김용성 코웨이 해외사업본부장은 “최근 미국 내에서 IoT 기능을 탑재한 공기청정기 시장의 잠재성이 커지고 있다”며 “코웨이는 에어메가를 앞세워 북미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79,000
    • -2.64%
    • 이더리움
    • 2,463,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286,100
    • -0.73%
    • 리플
    • 1,612
    • -2.83%
    • 솔라나
    • 102,500
    • -1.44%
    • 에이다
    • 219
    • -3.95%
    • 트론
    • 498
    • +0%
    • 스텔라루멘
    • 28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60
    • -2.63%
    • 체인링크
    • 11,210
    • -2.61%
    • 샌드박스
    • 77.36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