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돌아왔다' 로희, 노로 바이러스 진단에 엄마 유진 '왈칵' "아프지마"

입력 2016-03-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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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방송 캡쳐)
(출처=KBS 방송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 유진 부부의 딸 로희가 노로바이러스 진단을 받았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로희가 구토를 하는 등 이상증세를 보여 아빠 기태영의 마음을 애태웠다.

병원을 찾은 기태영과 로희는 검사 결과 노로바이러스 장염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노로바이러스에 대해 "밖에서 감염 됐을수도 있다"라고 말했고, 이에 기태영은 "주말에 외출한 적이 있다"라고 답했다.

기태영은 이 소식을 엄마 유진에게 전했고, 유진은 딸의 생애 첫 아픔에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샀다. 기태영은 "엄마한테 괜히 전화했나"라며 걱정하는 유진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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