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돌아왔다' 이휘재 서언ㆍ서준에게 으름장… '깜짝'

입력 2016-03-06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쳐)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쳐)

개그맨 이휘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신의 쌍둥이아들 서언ㆍ서준 형제에게 "꼬추를 떼버린다"는 험악(?)한 경고를 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서언ㆍ서준 형제가 요리 놀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말이 급격히 늘은 서준은 이날 방송에서도 아빠인 이휘재를 여러 번 놀래켰다. 특히, '아빠'가 아닌 '오빠'로 부르는 등 장난끼를 드러내 이휘재를 웃게 만들었다. 옆에 있던 서언도 서준이를 따라 하며 이휘재에게 "오빠"라고 불렀다.

이에 이휘재는 "너희들 자꾸 그러면 꼬추를 떼버린다"며 으름장을 놨다. 이에 쌍둥이들은 깜짝 놀라면서 귀여운 반응을 나타냈다.

네티즌들은 "나날이 장꾸 장난끼가 늘어나네, 휘재 아빠 힘들 듯", "서언이도 이제 점차 말이 늘겠네", "애들도 꼬추는 아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45,000
    • +1.12%
    • 이더리움
    • 3,410,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07%
    • 리플
    • 2,119
    • +1.19%
    • 솔라나
    • 127,300
    • +1.43%
    • 에이다
    • 368
    • +1.1%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2
    • +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25%
    • 체인링크
    • 13,890
    • +2.28%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