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뇌수막염’ 진단, 뇌수막염은 어떤 병?

입력 2016-03-06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드림티엔터테이먼트)
(드림티엔터테이먼트)

걸스데이 멤버 혜리(22)가 병원에서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이먼트는 6일 “혜리가 오늘 오전 9시께 고열과 머리 통증을 호소해 집 인근 강북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정밀 검사 결과 뇌수막염을 진단 받아 며칠간 입원 치료를 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뇌수막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을 의미한다. 뇌수막염은 이 막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해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뇌수막염에 걸리면 열이 나고 두통 증상이 나타난다. 보통 특별한 치료 없이 자연적으로 호전되나 최소 10~14일 정도 치료해야 한다.

혜리가 병원에 입원하면서 예정돼 있던 화보와 광고 촬영 스케줄은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00,000
    • -1.35%
    • 이더리움
    • 3,305,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3.12%
    • 리플
    • 1,986
    • -0.9%
    • 솔라나
    • 122,700
    • -2.15%
    • 에이다
    • 359
    • -3.75%
    • 트론
    • 480
    • +1.05%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2.95%
    • 체인링크
    • 13,110
    • -2.38%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