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뇌수막염’ 진단, 뇌수막염은 어떤 병?

입력 2016-03-06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드림티엔터테이먼트)
(드림티엔터테이먼트)

걸스데이 멤버 혜리(22)가 병원에서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이먼트는 6일 “혜리가 오늘 오전 9시께 고열과 머리 통증을 호소해 집 인근 강북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정밀 검사 결과 뇌수막염을 진단 받아 며칠간 입원 치료를 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뇌수막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을 의미한다. 뇌수막염은 이 막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해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뇌수막염에 걸리면 열이 나고 두통 증상이 나타난다. 보통 특별한 치료 없이 자연적으로 호전되나 최소 10~14일 정도 치료해야 한다.

혜리가 병원에 입원하면서 예정돼 있던 화보와 광고 촬영 스케줄은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폭락장서 SK하이닉스ㆍ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하루만에 2120억 수익
  • 고령 자영업 확산...골목경제 흔든다 [늙어가는 골목상권①]
  • 단독 경찰 무혐의 처리에 이의신청 年 5만건 넘어 [멈춰선 검찰 수사 ①]
  • 1월 외환보유액 21.5억달러 감소⋯두 달 연속 '뚝'
  • 뉴욕증시,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월마트, 시총 1조달러 돌파
  • 바이오도 대기업이 키운다…돈 버는 K바이오, 생태계 판 바꾼다
  • 동서울터미널, 39층 복합개발에 ‘뉴욕 서밋’ 닮은 전망대까지 환골탈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④]
  • 외국인 환자 ‘820명’ 강남 성형외과 가보니[K-의료관광 르네상스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4 10: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76,000
    • -3.24%
    • 이더리움
    • 3,367,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792,000
    • +0.25%
    • 리플
    • 2,360
    • -1.26%
    • 솔라나
    • 147,100
    • -4.42%
    • 에이다
    • 442
    • -0.23%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1.87%
    • 체인링크
    • 14,300
    • -1.65%
    • 샌드박스
    • 148
    • -1.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