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TPC, 3D프린팅 32조 규모 성장 전망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6-03-0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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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C가 3D프린팅 시장 성장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다.

3일 오후 2시19분 현재 TPC는 전 거래일 대비 3.08%(160원) 오른 5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장조사기관 IDC는 지난해 110억 달러(약 13조원)였던 글로벌 3D 프린팅 시장 규모가 연평균 27%의 성장세를 보여 2019년에는 267억 달러(약 32조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IDC는 3D프린팅 시장에서 아시아ㆍ태평양, 미국, 서유럽 지역 점유율이 2014년 59.2%에서 2019년 70%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크리스토퍼 슈트 IDC 부사장은 "저가 3D 프린터 및 소재 가격 인하로 최근 들어 시장 규모가 극적으로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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