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구별 식중독 예측지도 제공된다

입력 2016-03-02 1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보공단-기상청, 식중독 예측지도 서비스 시작

▲식중독 예측지도 서비스 표출화면(국민건강보험공단)
▲식중독 예측지도 서비스 표출화면(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상청, 국립환경과학원과 ‘식중독 예측지도’를 개발해 2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식중독 예측지도는 ‘건강iN’ 을 통해 제공한다.

건강보험 빅데이터와 식중독 발생 정보, 기상·환경정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빅데이터 등을 융합해 지역별 발생 위험정보를 지도형태로 보여준다.

주요 서비스는 시·군·구 단위로 당일 기준 2일 후까지의 식중독 발생 위험 정보다. 관심·주의·경고·위험 4단계로 구분해 단계별 식중독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도 제공한다.

또 지난 식중독 발생 정보를 분석해 월별로 많이 발생한 시설·원인균에 대한 정보와 실시간 기상정보 및 같은 시기 SNS 통계(트위터 등)를 서비스한다.

신순애 건보공단 빅데이터운영실장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발굴해 질병 예방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8,000
    • +0.24%
    • 이더리움
    • 2,994,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9%
    • 리플
    • 2,020
    • +0.2%
    • 솔라나
    • 125,600
    • +0.4%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5.11%
    • 체인링크
    • 13,130
    • +0.5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