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작품·각본·남우주연·여우주연·남녀협연 ‘최악의 영화’ 5관왕

입력 2016-02-29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CGV “아홉수 고객은 오는 29일 영화 6000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고경표·박보검·안재홍·류준열 ‘아들 딸 아빠 엄마’

“너는 시를 써라 총은 내가 든다” 영화 ‘동주’의 송몽규 실제 모습은

이재용 부회장, 2000억 삼성물산 주식 왜 샀나?



[카드뉴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작품·각본·남우주연·여우주연·남녀협연 ‘최악의 영화’ 5관왕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최악의 영화 최다 5관왕에 오르는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27일 미국 LA 팰리스 시어터에서 2015년 최악의 영화를 선정하는 제36회 ‘골든 래즈베리상’ 시상식이 열렸는데요. 에로틱 스릴러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올해 최악의 작품상, 최악 각본상, 최악 남우주연상, 최악 여우주연상, 최악 남녀 협연상 등 5개 부분을 수상했습니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사회 초년생 여대생 아나스타샤 스틸과 매력적인 젊은 CEO 크리스천 그레이와의 사랑과 격정적인 성행위를 담았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80,000
    • -0.67%
    • 이더리움
    • 3,305,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1.09%
    • 리플
    • 1,766
    • -7.49%
    • 솔라나
    • 133,700
    • -2.69%
    • 에이다
    • 266
    • -4.66%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41
    • -8.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3.43%
    • 체인링크
    • 14,830
    • -4.51%
    • 샌드박스
    • 45.69
    • -3.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