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래미안 파크스위트, 주말 견본주택 2만3000명 몰려

입력 2016-02-2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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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파크스위트' 투시도
▲'래미안 파크스위트' 투시도
삼성물산은 올해 첫 분양단지인 ‘래미안 파크스위트’에 개관 첫 3일 간 약 2만3000명이 몰렸다고 28일 밝혔다. 26일 첫 날 7000명을 비롯해 토요일 8000명이 방문했고, 이어 일요일에도 비슷한 수준의 인파가 몰릴 것이라는 관측이다.

인근 지역 내 새아파트의 공급이 적어 대기 수요가 많은 데다, 뛰어난 입지와 브랜드 프리미엄, 가격 경쟁력 등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삼성물산 측은 보고 있다.

실제로 업계에서도 래미안 파크스위트는 3.3㎡당 평균 분양가가 약 1990만원으로 전용면적 84㎡를 6억600만원~6억9400만원이면 구입이 가능하다.

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직선거리로 약 1㎞ 거리에 위치한 광장 힐스테이트(2012년 2월 입주)는 같은 평형의 전세가격이 7억1500만원~8억500만원이다.

래미안 파크스위트는 지하 3층, 지상 10~23층 12개 동 전용면적 59~145㎡ 총 854가구 규모로 조합원 분을 제외하고 50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 2호선 구의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광나루로, 자양로, 천호대로, 올림픽대로 등의 도로망을 잘 갖추고 있다.

단지 앞 광진초교가 경복초, 광장중, 동대부속여중·고, 광남고 등이 반경 1㎞ 이내에 위치한다.

또 동서울터미널, 강변테크노마트, 스타시티몰, 롯데백화점(스타시티점), 이마트(자양점), 롯데마트(강변점) 등의 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래미안 파크스위트의 청약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월 2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는 3월 9일 발표되며, 계약은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2-400-1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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