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2위 황수연, 알고보니 아이유 백댄서? 무대 '포착'

입력 2016-02-19 2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듀스101' 2위 황수연(출처=황수연 인스타그램)
▲'프로듀스101' 2위 황수연(출처=황수연 인스타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 중인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황수연이 아이유의 '레옹' 무대에 함께 선 사실이 알려졌다.

황수연은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무한도전-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서 아이유, 박명수의 '레옹' 무대에서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수연은 아이유 옆에서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얀 피부와 개성 있는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수연은 6년 4개월의 장기 연습생으로, 지난 12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의 4화에서 JYP 전소미를 제치고 180표를 얻으며 최종 순위 2등을 차지 한 바 있다. 1등 젤리피쉬 김세정과 24표 차이로 앞으로 주목받는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연습생이다.

한편 황수연이 출연하는 '프로듀스101'는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연습생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되어 11명의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96,000
    • +0.62%
    • 이더리움
    • 2,852,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313,100
    • +2.02%
    • 리플
    • 1,610
    • +0.19%
    • 솔라나
    • 111,000
    • +1.28%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64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02%
    • 체인링크
    • 12,770
    • +4.07%
    • 샌드박스
    • 65.33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