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조아제약, 中 칼슘시장 수 조원대 급성장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6-02-16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칼슘 시장이 연 30% 이상 성장하며 수조원대 시장으로 급성장하고 있다는 소식에 조아제약이 상승세다.

16일 오후 2시2분 현재 조아제약은 140원(3.33%) 상승한 4340원에 거래 중이다. 특히 중국에서 진행되는 박람회에 참가 하는 등 바이어들과 수출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관절과 뼈 건강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건강보조식품중 칼슘보충제 시장이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춘제 연휴 기간에는 온라인 상점 및 오프라인 매장 판매량 1위 상품 모두 칼슘제가 차지했을 정도로 칼슘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중국보건품협회 보건품응용홍고업무위원회 인즈차오 회장의 말을 인용해 “중국 건강보조식품 시장이연평균 30% 이상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2014년 칼슘제 판매액은 160억 위안(한화 약 2조9750억원)에 달했다”고 전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중국에서 진행 의학품 박람회에 참여해 바이어들과 수출을 위해 접촉 하는 등 중국 진출을 진행중”이라며 “중국 시장에서 현재 매출은 일어나고 있지 않고 제품을 소개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조아제약은 칼슘, 비타민 등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해외 여러 나라에 수출하고 있다.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지역(수출 매출에 50% 이상 베트남 등 동남아)과 중동지역(UAE, 예맨 등)이 수출 비중이 높다.

한편 영진약품, 명문제약 등과 함께 제약 관련주로 꼽히는 조아제약은 2002년 국내 최초로 체세포 복제 돼지를 생산하는데 성공하 이후로 2005년부터는 형질전환 복제 돼지를 생산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0]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이기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1.19] 소송등의판결ㆍ결정(일정금액이상의청구)

  • 대표이사
    배철한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돌아온 ‘셀 아메리카’…미국 주식·채권·달러 ‘트리플 약세’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GPT야, 이 말투 어때?"…Z세대 93% '메신저 보내기 전 AI로 점검' [데이터클립]
  • ‘AI생성콘텐츠’ 표시? 인공지능사업자만…2000여개 기업 영향권 [AI 기본법 시행]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70,000
    • -1.99%
    • 이더리움
    • 4,409,000
    • -4.48%
    • 비트코인 캐시
    • 880,000
    • +2.33%
    • 리플
    • 2,827
    • -1.84%
    • 솔라나
    • 189,400
    • -1.87%
    • 에이다
    • 533
    • -1.3%
    • 트론
    • 441
    • -3.29%
    • 스텔라루멘
    • 31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00
    • -0.22%
    • 체인링크
    • 18,280
    • -2.14%
    • 샌드박스
    • 216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