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언니 산부인과 의사, 아기만 낳으면 VIP 이용 가능”

입력 2016-02-1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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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김숙이 자신의 언니가 일하는 산부인과에 가지 못하는 털어놨다.

과거 MBC '세바퀴:친구찾기'에서는 의사인 김숙의 언니가 언급됐다.

김숙은 "우리 집이 딸만 5명인데 언니가 신의 운명처럼 산부인과 의사를 선택했다. 다른 언니들은 의사 언니의 병원을 이용하는데 나만 이용을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숙은 "가면 VIP 대접을 받을 수 있는데 산과라 아기를 낳아야만 갈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숙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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