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두산인프라코어 신용등급 'BBB'로 강등

입력 2016-02-1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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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는 두산인프라코어의 신용등급을 기존 'BBB+(안정적)'에서 'BBB(안정적)'로 내렸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4일 두산그룹은 2015년 잠정실적을 발표했으며, 특히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건설의 손실 규모가 크게 나타났다.

한신평은 "신흥국 수요 부진, 구조조정에 따른 수익성 악화, 과다한 재무부담 등을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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