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신혜선, “강하늘 되게 잘 생겼었다” 고교 동창 고백…강하늘 있던 자리는 잭팟?

입력 2016-02-12 0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의 출연한 배우 신혜선이 강하늘, 이종석과 고등학생 시절 동창이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신혜선과 함께 소유진, 왕빛나, 임수향, 권오중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신혜선은 고등학교 동창인 강하늘과 이종석에 대해 언급했다.

신혜선은 "강하늘, 이종석과 같은 학교를 나왔다. 강하늘이 되게 잘생겼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혜선은 "이종석이 전학을 가고 그 자리에 강하늘이 왔다. 그 자리가 잭팟이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신혜선은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하며, 별명이 전지현이었음을 털어놔 시선을 사로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27,000
    • -2.52%
    • 이더리움
    • 3,399,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6%
    • 리플
    • 2,069
    • -2.95%
    • 솔라나
    • 124,700
    • -3.86%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3.07%
    • 체인링크
    • 13,790
    • -2.27%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