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나래, 이국주와 어색한 사이 고백 "코너 문제로 싸워"

입력 2016-02-11 0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박나래(출처=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박나래(출처=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박나래가 이국주와 다툼이 있었다고 공개했다.

박나래는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이국주와 크게 싸운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4년 전에 이국주와 새 코너를 짰는데 그 당시 '어벤져스'가 크게 히트했다. 이국주가 그걸 패러디하자고 제안했다. 근데 난 패러디는 진지한 분야에 적용해야하는 것이지 코미디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해 반대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바로 별로라고 거절했고 그것 때문에 서운해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는 "그 후에 단합대회를 함께 갈 일이 있었다. 이국주에게 '우리 서운한 거 있으면 풀자'고 제안했는데 이국주가 바로 '어벤저스'라고 답하더라. 그래서 화해할 기회를 놓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박나래는 영상 편지를 통해 이국주에게 "국주야, 난 네가 펭귄맨 분장했을 때 잘될 줄 알았다"며 "이번에는 내가 퓨리 국장할테니까 너가 헐크해라. 네 몸에 녹색 칠만 하자. 내가 대머리를 할게"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0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서로 죽고 못 사는 네 사람 박나래,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이 출연하는 '사랑과 전쟁'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107,000
    • -2.9%
    • 이더리움
    • 2,349,000
    • -5.17%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0.07%
    • 리플
    • 1,557
    • -4.3%
    • 솔라나
    • 104,200
    • +0.68%
    • 에이다
    • 218
    • -2.68%
    • 트론
    • 489
    • -1.81%
    • 스텔라루멘
    • 266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170
    • -1.88%
    • 체인링크
    • 10,870
    • -3.63%
    • 샌드박스
    • 70.43
    • -6.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