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ㆍ13 총선 1500여명 출사표…경쟁률 6대 1 '치열'

입력 2016-02-05 1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대 국회의원 260여명 재출마할 듯

5일 현재 4·13 총선 평균 경쟁률이 6대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까지 246개 지역구에 1500여명이 출사표를 던져 평균 경쟁률은 6대 1을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1336명과 아직 등록하지 않은 현역 국회의원, 기타 출마 예상자 등을 합한 결과다. 후보 등록일(3월24~25일)까지 여유가 있어 더 많은 후보가 총선에 뛰어들 전망이다.

19대 국회의원 가운데는 260여명이 다시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제주도로 평균 9대 1에 달했고, 개별 선거구 가운데는 대전 유성구, 경기 남양주을, 서울 금천구 등이 15대 1 안팎으로 가장 치열했다.

여야 모두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하면서 설 연휴 이후 공천 전쟁을 예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1,000
    • +0.25%
    • 이더리움
    • 3,000,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99%
    • 리플
    • 2,025
    • -0.2%
    • 솔라나
    • 126,600
    • +0.72%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8
    • +2.39%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2.81%
    • 체인링크
    • 13,170
    • +0.2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