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대호 귀국 “계약 때 마이너리그 얘기 오고가지 않았다”

입력 2016-02-0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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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이대호 귀국 “계약 때 마이너리그 얘기 오고가지 않았다”

미국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이대호가 오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이대호는 “기대를 많이 했고, 개인적으로도 기다렸다. 시애틀에 좋은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경쟁을 해야 한다. 나의 꿈은 메이저리거다”라며 “계약을 할 때 마이너리그에 대한 이야기는 오고가지 않았다. 시애틀은 우타 1루수를 원했다. 현재 주전 1루수가 좌타자다. 협상을 하던 도중 나 역시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대호는 스프링캠프에 초청선수로 참가해 1루수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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