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배우학교 유병재, 수업 도중 가슴통증 호소…“박신양 압박 질문에 극도 긴장”

입력 2016-02-0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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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배우학교 유병재, 수업 도중 가슴통증 호소…“박신양 압박 질문에 극도 긴장”

배우학교 유병재가 자기소개 도중 가슴 갑자기 통증을 호소했습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서는 박신양과 이원종, 유병재, 장수원, 이진호, 심희섭, 박두식, 남태현의 상견례 모습이 전파를 탔는데요. 유병재는 “최민식의 배우학교라면 그곳으로 갔을 것이다. 당신은 나에게 합격이다”란 농담을 던지며 수업에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박신양이 “내가 지금 방송하는 것처럼 보이냐. 나는 쇼가 아니라 연기를 가르치고 있다”고 다그쳐 분위기를 냉각시켰는데요. 갑자기 낯빛이 어두워진 유병재는 가슴통증을 호소했습니다. 이에 놀란 박신양은 발표를 중단, 그의 손을 꼭 잡고 위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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