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알고보니 ‘일반인’ 킬러?… 이특 폭로에 ‘당황’ 진짠가?

입력 2016-02-0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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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일반인 킬러' 폭로(출처=MBC'라디오스타'방송캡처)
▲규현 '일반인 킬러' 폭로(출처=MBC'라디오스타'방송캡처)

'라디오스타'의 규현이 화제인 가운데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의 규현에 대한 폭로가 눈길을 끈다.

이특은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의 '슈퍼쥬니어 서른 즈음에' 특집에 멤버 시원, 강인, 은혁과 함께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특은 "규현이가 내게 '연예인 몇 명 사귀어 봤느냐'고 물었다"며 "자기는 일반인 여성이 오히려 더 편하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특은 "내가 듣기로는 규현이 일반인 50여명과 연락한다더라"고 폭로해 규현을 당황하케 했다.

이에 규현은 "이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며 "연애를 한 횟수가 5번"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박나래,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이 출연해 ‘라스클리닉-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꾸몄다. 이날 양세형은 MC 규현에게 섭섭했던 일을 이야기하며 서로 폭로전을 펼쳐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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