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 출신 '비키', 에로틱 스릴러 'P.S.걸'로 파격 연기 변신…

입력 2016-02-03 2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P.S.걸' 스틸컷)
(출처=영화 'P.S.걸' 스틸컷)
걸그룹 달샤벳 출신의 비키가 에로틱 스릴러 'P.S.걸'을 통해 다시 한번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비키는 4일 개봉되는 영화 'P.S.걸'에서 성형외과에서 간호사로 일하면서 밤에는 성인전화 아르바이트를 하는 '은주' 역할을 맡았다.

비키는 이번 영화에서 안정된 연기력으로 주연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을 이끌어 갔다. 자신에게 집착하는 남자들(준호와 인식) 사이에서 벌어지는 격한 감정씬은 물론 폭행 같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장면들도 잘 소화해 냈다는 평이다.

특히 170cm가 훌쩍 넘는 큰 키에 운동으로 다져진 비키의 아름다운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키는 전작 '바리새인'과 '착한 처제'에서도 노출이 있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단순한 노출을 뛰어 너머 탄탄한 연기력까지 선보여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한편 연기자로서 한 단계 성장한 비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 'P.S.걸'은 4일 극장개봉과 동시에 IPTV, 케이블TV VOD, 모바일, 인터넷 등에서 극장동시 서비스로 만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91,000
    • -1.72%
    • 이더리움
    • 3,390,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23%
    • 리플
    • 2,062
    • -2%
    • 솔라나
    • 124,400
    • -1.97%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43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63%
    • 체인링크
    • 13,730
    • -1.08%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