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 손오공, ‘터닝메카트 파워’ 작년 흑자전환 소식에 ‘上’

입력 2016-02-02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손오공은 지난해 호실적 소식에 전 거래일 대비 29.94%(1355원) 오른 588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손오공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3억9600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250억8900만원으로 135.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97억74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손오공은 이날 설 명절을 앞두고 신형 메카니멀 '그리폰'과 '스핑크스' 그리고 두 대가 합체한 콤비네이션 메카니멀 '그리핑크스' 터닝메카드 3종을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기 메카니멀 ' 테로'와 '피닉스'를 실제 모습으로 구현한 하이그레이드 버전도 출시된다.

넥스턴은 최대주주 변경 및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넥스턴은 전 거래일 대비 29.67%(2700원) 오른 1만1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넥스턴은 대호테크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넥스턴의 최대주주였던 문홍기 외 1인은 157만615주(지분율 27.08%)를 220억원에 대호테크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넥스턴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81억60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별도 공시했다.

제3자 배정 대상은 주식회사 우아와 대호테크이며, 회사 측은 "회사의 장기적인 발전 및 자본 제휴를 위한 자금조달을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상장의 힘…반도체株 약세 딛고 반등 견인
  • 보유ㆍ양도세에 대출규제까지…‘똘똘한 한 채’도 손본다 [종합]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고원가 현장 털어낸 곳부터 반등…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 '온도차' 전망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머스크·올트먼, 또 키보드 배틀...“사기꾼” vs “또 집착”
  • 현대차 파업 예고·한국지엠은 쟁의권 확보…완성차업계 '하투' 진통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60,000
    • -0.21%
    • 이더리움
    • 2,711,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67,400
    • -0.57%
    • 리플
    • 1,638
    • -1.38%
    • 솔라나
    • 115,500
    • -0.77%
    • 에이다
    • 245
    • -3.92%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283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60
    • -1.19%
    • 체인링크
    • 12,030
    • +0%
    • 샌드박스
    • 71.87
    • -2.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