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행운의 편지, 가장 기대되는 미션은 ‘유재석ㆍ엑소 합동공연’

입력 2016-02-02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틸리언, MBC)
(사진제공=틸리언, MBC)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행운의 편지 중 시청자가 가장 기대하는 미션으로 유재석과 엑소(EXO)의 합동공연이 꼽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무한도전’ 464회에서는 ‘새해를 맞아 각 멤버들이 올해 꼭 이뤘으면 하는 도전’이라는 주제로 행운의 편지를 써서 해당 멤버의 우체통에 전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수와 유재석이 각각 1개의 행운의 편지를 받았으며, 정준하가 총 4개의 가장 많은 행운의 편지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이 10~60대 남녀 1만5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무한도전’ 행운의 편지 중, 시청자가 가장 기대하는 미션 1위로 ‘유재석과 엑소의 합동공연(28%, 4200명)’이 꼽혔다.

이어 ‘정준하의 쇼미더머니 예선 참가(18%, 2700명)’, ‘정준하의 북극곰과의 교감(16%, 2400명)’, ‘정준하, 무서운 세계 놀이기구 체험(15%, 2250명)’, ‘정준하, 박명수 몸종 체험(13%, 1950명)’, ‘박명수 팬티 입고 폭포수 아래 명상(10%, 1500명)’이 순위를 차지했다.

특집으로 꾸며진 ‘무한도전’ 464회는 전국 평균 17.4%(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지난 463회 방송이 기록한 12.8%에 비해 4.6% 포인트나 상승한 수치이다.

한편, 지난 1일부터 Mnet '쇼미더머니5'의 참가자 모집이 시작된 가운데 정준하의 참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31,000
    • +0.24%
    • 이더리움
    • 3,435,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6%
    • 리플
    • 2,149
    • +2.53%
    • 솔라나
    • 139,700
    • +1.6%
    • 에이다
    • 411
    • +2.24%
    • 트론
    • 519
    • +0.58%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0.67%
    • 체인링크
    • 15,530
    • +0.4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