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4연패 정호영 "별 없어서 옷찾기 편해" 쓴웃음

입력 2016-02-01 2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정호영 요리사가 4연패로 집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정호영 요리사가 "4연패에 결국 집에 못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는 "술먹고 가게에서 잤다. 오늘은 촬영한다고 말 안하고 시장간다고 했다. 이기면 촬영 갔다왔다 하고 지면 시장 갔다왔다라고 말한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호영은 지난 방송에서 "오늘 지면 아내가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했다"며 당시 4연패의 쓴맛을 본 후 "여보 집에만 들어가게 해줘"라고 영상편지를 보낸 바 있다.

정호영 요리사는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오면 제 옷 찾기도 제일 편하다. 별이 없어서"라고 말하며 쓴웃음을 지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4: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7,000
    • +0.93%
    • 이더리움
    • 3,183,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565,500
    • +2.82%
    • 리플
    • 2,050
    • +0.79%
    • 솔라나
    • 129,000
    • +2.46%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534
    • +0.95%
    • 스텔라루멘
    • 218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0.82%
    • 체인링크
    • 14,470
    • +1.83%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