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천왕‘ 하니, 망언 종결자? “허벅지 스트레스, 지방흡입 수술 생각도”

입력 2016-01-2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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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출처=맥심)
▲하니(출처=맥심)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새로 합류한 하니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과거 MBC 라디오 '허경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 하니는 자신의 몸매에 대해 털어놨다. 하니는 어릴 적 철인3종 경기 등 운동을 한 사실에 대해 "엄마와 아빠가 운동하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시키는 것을 좋아하셨다"며 말문을 열었다.

하니는 "철인 3종도 해봤기에 허벅지 근육에 대한 스트레스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살인가 해서 지방흡입 수술도 생각해봤는데, 근육이라 빼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말에 포기했다"고 전했다.

한편 하니는 토요일로 편성 시간을 옮긴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이휘재, 김준현과 함게 호흡할 새로운 엠씨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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