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오세득, 4억대 사기 횡령 혐의로 피소… “사업 확장 중 사기당해…”

입력 2016-01-28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박희순♡박예진 혼인신고… “혼전임신 아니다”

“하느님의 도우미로 살고 싶다”던 김유나양, 27명에 새 생명 주고 떠나

걸그룹 멤버 스폰서 논란… “스폰서 관계 아닌 연인 사이”

브라질 소두증 의심 4000건 넘어… ‘지카바이러스’ 공포



[카드뉴스] 오세득, 4억대 사기 횡령 혐의로 피소… “사업 확장 중 사기당해…”

스타 셰프 오세득 씨가 4억원대 사기 횡령 혐의로 고소 당했습니다. 오늘 채널A에 따르면 서울 강남에서 프랑스 요리 전문점의 오너 셰프를 맡고 있는 오세득과 레스토랑 법인 전 대표가 레스토랑에 4억여원을 투자해온 A씨에게 사기 및 횡령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A씨는 오세득과 전 대표가 상당수 지분을 갖고 있는 자신의 동의 없이 레스토랑의 경영권을 몰래 팔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세득 측은 “사업 확장 중 사기를 당해 레스토랑을 매각한 것”이라며 “사기 소송이 해결 되는대로 A씨의 손실을 보전해 줄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검찰은 고소장 내용을 바탕으로 조사한 뒤 형사 처벌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43,000
    • -0.32%
    • 이더리움
    • 3,385,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26%
    • 리플
    • 2,054
    • -0.87%
    • 솔라나
    • 131,100
    • +0.08%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515
    • +0.98%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
    • 체인링크
    • 14,690
    • +0%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