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희순♡박예진 혼인신고… “혼전임신 아니다”

입력 2016-01-28 0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대기업 여자화장실서 ‘몰카’ 발견… 렌즈가 양변기쪽 향해

“하느님의 도우미로 살고 싶다”던 김유나양, 27명에 새 생명 주고 떠나

김부선, 이재명 시장 SNS 공개 저격…“수치심도 모르나” vs “왜 남탓?”

윤시윤 전역… “걸그룹 마마무, 군생활에 큰 힘 됐다”



[카드뉴스] 박희순♡박예진 혼인신고… “혼전임신 아니다”

어제 배우 박희순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희순과 박예진이 지난해 연말에 혼인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박예진 임신으로 혼인신고한 것은 절대 아니다”며 “2세 계획 역시 말씀드릴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2011년 3월 연인 사이를 인정했는데요. 관계자는 “정식 결혼식은 당시 서로의 일 스케줄 조율의 어려움으로 인해 뒤로 미뤘고 아직 언제 올릴 지는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98,000
    • +0.64%
    • 이더리움
    • 3,148,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547,000
    • -1.62%
    • 리플
    • 2,045
    • +0.1%
    • 솔라나
    • 126,000
    • +0.88%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28
    • +0%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0.32%
    • 체인링크
    • 14,200
    • +1.72%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