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앞 서교동 디자인·출판 전문 단지로

입력 2016-01-28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대 일대에 디자인·출판 업종의 전문 단지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올해 첫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마포구 서교동 395 일대 22만 762㎡에 대해 ‘마포 디자인·출판 특정개발진흥지구 지구단위계획’을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으로 이 곳에 관련 업종을 유치할 경우 연면적 비율에 따라 최대 1.2배까지 용적률과 높이제한 완화를 받는다.

권장업종은 인테리어, 시각, 사진, 광고물 등 디자인업 6종과 교과서, 학습, 만화 등 출판업 6종이다.

또 잔다리로와 와우산로에 인접한 공연장 규모를 최대 2000㎡ 미만에서 3000㎡ 미만으로 완화하고 공공임대공간을 제공하면 주차장 설치기준도 완화할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마포 디자인출판 특정개발진흥지구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해 해당 지역의 디자인ㆍ출판 업종 유치가 활성화될 것"이라며 "이 지역 산업 육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79,000
    • -3.53%
    • 이더리움
    • 2,932,000
    • -3.99%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41%
    • 리플
    • 2,011
    • -3.13%
    • 솔라나
    • 126,000
    • -3.6%
    • 에이다
    • 382
    • -3.78%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2.73%
    • 체인링크
    • 13,020
    • -3.91%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