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브란젤리나 이혼설…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포기했다”

입력 2016-01-21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수요미식회’ 최고의 식당, 낙선재·초당할머니순두부·편의방·제일회식당·라싸브어… 가격은?

성매매 6만명 명단, 경찰·의사 포함… 라이언 앤 폭스 대표 “수사는 경찰 몫”

‘내부자들 디오리지널’ 190만 돌파… 알몸 성접대 ‘충격’

국제유가 또 급락…서울에서 휘발유 1200원대 어디?



[카드뉴스] 브란젤리나 이혼설…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포기했다”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부부가 이혼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브란젤리나 측근은 “피트와 졸리가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을 계속 하고 있고, 피트는 졸리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생각해 결국 포기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 부부 슬하에는 입양아를 포함한 6명의 자녀가 있는데요. 이혼 후 어떻게 아이들을 양육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졸리와 피트는 지난 2014년 8월에 결혼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아산 인주산업단지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 폭발 사고 발생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41,000
    • -0.14%
    • 이더리움
    • 3,468,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36%
    • 리플
    • 2,136
    • +0.23%
    • 솔라나
    • 127,900
    • -1.31%
    • 에이다
    • 371
    • +0%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1.09%
    • 체인링크
    • 13,870
    • -0.14%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