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진중권 "국민의당 정체성 혼선은 표만 받으려는 욕심이 낳은 해프닝"

입력 2016-01-21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수요미식회’ 최고의 식당, 낙선재·초당할머니순두부·편의방·제일회식당·라싸브어… 가격은?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사건 오늘 현장검증… 父 살인 혐의 적용 검토

“얼마나 더 원하냐” “한심하다”… 막말 판사 여전

신세계백화점, 오늘부터 명품 최대 80% 세일…아르마니‧스텔라맥카트니 등 참여



[카드뉴스] 진중권 "국민의당 정체성 혼선은 표만 받으려는 욕심이 낳은 해프닝"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국민의당에 대해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진 교수는 “국민의당은 입으로는 양당체제 무너뜨리는 제3당전략을 취한다 하나, 거짓말입니다”라며 진짜 제3당이 되려면 비례대표 확대를 주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국민의당이 비틀거리는 모습을 “이승만 국부론, MB맨 영입의사 등 국민의당이 뚜렷한 이념을 위해 모인 집단이 아니라, 이해관계의 일치에 만들어진 당이기에 발생하는 필연적 현상”이라고 분석했는데요. 국민의당의 정체성 혼선은 "중도층 흡수전략에서 나오며 아무 생각없이 표만 받으려는 욕심이 낳은 해프닝"이라고 힐난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73,000
    • -2.4%
    • 이더리움
    • 3,129,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552,500
    • -10.09%
    • 리플
    • 2,046
    • -2.76%
    • 솔라나
    • 124,800
    • -2.95%
    • 에이다
    • 368
    • -3.16%
    • 트론
    • 527
    • -0.94%
    • 스텔라루멘
    • 218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3.79%
    • 체인링크
    • 13,970
    • -3.46%
    • 샌드박스
    • 104
    • -4.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