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성동일, 과거 어머니 회상발언 “30년 넘게 길거리 장사 하셨다”

입력 2016-01-21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성동일 (출처=tvN ‘응답하라 1988‘ 방송화면 캡처)
▲배우 성동일 (출처=tvN ‘응답하라 1988‘ 방송화면 캡처)

배우 성동일의 모친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가 어머니를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성동일은 지난해 1월 영화 ‘수상한 그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어머니를 언급했다.

그는 “초등학교 3학년 때 붓을 꺾었는데 국립대 교수로 나와 당황스러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어머니도 영화 속 장면처럼 생선 장사를 비롯해 30년 넘게 길거리 장사를 하셨다”며 “그래서 나문희 선배가 실제 어머니처럼 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성동일은 20일 태국 푸켓에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제작진, 출연진과 함께 떠난 포상휴가 중 모친의 별세 소식을 듣고 급히 귀국해 빈소가 마련된 인천으로 이동했다.

고인의 빈소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나은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2일이며 장지는 부평승화원(인천가족공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구글, AI 승부수…검색창 25년래 최대 변화·에이전트 대폭 강화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27,000
    • +0.03%
    • 이더리움
    • 3,169,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2.9%
    • 리플
    • 2,037
    • -1.45%
    • 솔라나
    • 126,300
    • -0.86%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11%
    • 체인링크
    • 14,270
    • -2.19%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