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에 민무숙 전 청와대 비서관

입력 2016-01-21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은 21일 민무숙(57) 대통령비서실 여성가족비서관이 제7대 원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양평원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양성평등 정책수립 관련 공무원 교육, 여성 역량 강화 등의 사업을 담당한다.

민 원장은 정신여고,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교육사회학 석사와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교육사회학 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여성가족부 여성인력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대통령비서실 고용복지수석실 여성가족비서관으로 재직하다 이번에 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에 임명됐다.

민 원장은 여성·가족 관련 법안마련 및 정책수립에 기여하며 현장을 두루 거친 여성정책 전문가라는 평가다. 양평원장의 임기는 2019년까지 3년간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09: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28,000
    • -1.22%
    • 이더리움
    • 3,40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45%
    • 리플
    • 2,056
    • -1.2%
    • 솔라나
    • 125,000
    • -1.11%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86%
    • 체인링크
    • 13,750
    • -0.79%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