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AP시스템, OLED 투자 수혜 기대감에 ↑

입력 2016-01-20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시스템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 기대감에 장초반 강세다.

20일 오전 9시 20분 현재 AP시스템은 전일대비 5.07%(900원) 오른 1만86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증시 전문가들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레이저 장비의 공급부족이 예상되는 가운데, AP시스템 주요 고객들의 OLED 투자 계획으로 당사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AP시스템의 현 주가는 과거 OLED 호황 사이클 평균 대비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며 “향후 3년간 플렉서블 OLED 투자의 50% 이상이 AP시스템 주요 고객인 삼성디스플레이 및 중국 7대 패널업체에서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플렉서블 OLED가 폴더블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차(스마트카) 전면유리 화면구현에 필수로 탑재되기 때문에 향후 3년간 플렉서블 OLED 투자는 전체의 68%(41조원)를 차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기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1: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00,000
    • +1.45%
    • 이더리움
    • 3,265,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76%
    • 리플
    • 2,001
    • +0.6%
    • 솔라나
    • 124,000
    • +1.22%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75
    • +0.64%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2.53%
    • 체인링크
    • 13,350
    • +2.14%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