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연봉 5100만원 올려달라”… 이유는?

입력 2016-01-19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아들 시신 훼손 父 “나는 사형 받더라도 충분하다”… 母 “남편 지속적으로 체벌”

코레일 예매 성공 꿀팁 5가지

‘응답하라 1988’ 류준열 “허위사실 유포시 법적 대응”…찌라시 내용 뭐길래?

오직 SKT만 왜?… 통신비 밀리면 신용불량자



[카드뉴스]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연봉 5100만원 올려달라”… 이유는?

대한항공 조종사들이 연봉 5100만원 인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대한항공 조종사노동조합은 ‘연봉 37% 인상’을 요구하며 오는 29일까지 쟁의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조종사 평균 연봉은 1억4000만원 정도인데요. 기장은 1억7000만~1억8000만원에 달합니다. 업계에서는 노조의 파격적 임금 인상 요구 이유로 ‘조종사 품귀 현상’을 꼽았는데요. 지난해 대한항공을 떠난 조종사는 122명으로 2014년(16명)에 비해 7배나 늘었기 때문입니다. 대한항공 측은 노조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인데요. 1000억원이 넘는 임금 인상분을 수용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90,000
    • +3.18%
    • 이더리움
    • 3,464,000
    • +8.9%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2.4%
    • 리플
    • 2,276
    • +7.36%
    • 솔라나
    • 141,400
    • +4.97%
    • 에이다
    • 428
    • +8.35%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9
    • +4.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43%
    • 체인링크
    • 14,620
    • +5.87%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