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유가·중국 ‘더블 쇼크’에 급락…다우 2.39%↓

입력 2016-01-16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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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15일(현지시간) 급락했다. 국제유가와 중국증시의 가파른 하락에 투자자들의 불안이 고조된 영향이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90.97포인트(2.39%) 급락한 1만5988.08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41.55포인트(2.16%) 내린 1880.29를, 나스닥지수는 126.59포인트(2.74%) 떨어진 4488.42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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