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美 법원, '땅콩 회항' 박창진 사무장 소송 각하

입력 2016-01-15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응답하라 1988’ 반전 결말?...“정팔♡택, 오늘도 사랑하세요”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15일부터 시작… 관련 상담은 ‘126’ 안내콜센터로

‘뉴스룸’ 이세돌 “‘응답하라 1988’ 다 봐… 바둑 잘 다루고 재밌어”

파워볼 당첨자 현재 3명… 1인당 3730억원



[카드뉴스] 美 법원, '땅콩 회항' 박창진 사무장 소송 각하

미국 법원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과 관련해 승무원 김도희 씨가 낸 손해배상소송에 이어 박창진 사무장이 낸 소송도 각하했습니다. 미국 뉴욕주 퀸스 카운티 법원은 '땅콩 회항' 사건 당사자와 증인, 증거가 모두 한국에 있고 증인들이 소환권 밖에 있기 때문에 '불편한 법정의 원칙'을 근거로 재판을 진행하지 않겠다며 지난 12일 각하한 것으로 15일 확인됐습니다. 한편, 박 사무장은 근로복지공단에 외상 후 신경증과 불면증을 이유로 요양기간 연장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43,000
    • +1.48%
    • 이더리움
    • 2,615,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1.28%
    • 리플
    • 1,730
    • +0.87%
    • 솔라나
    • 108,100
    • +3.44%
    • 에이다
    • 244
    • +0.83%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30
    • +0.97%
    • 체인링크
    • 11,990
    • +0.67%
    • 샌드박스
    • 91.41
    • +19.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