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유가 하락에 투매세 유입·급락…다우 2.21%↓

입력 2016-01-14 0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는 13일(현지시간) 급락했다. 브렌트유가 약 12년 만에 배럴당 30달러 선이 깨지고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장중 랠리를 지키지 못하고 강보합세로 마감하면서 증시에 투매세가 유입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64.81포인트(2.21%) 급락한 1만6151.41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48.40포인트(2.50%) 내린 1890.28을, 나스닥지수는 159.85포인트(3.41%) 떨어진 4526.06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19,000
    • +1.21%
    • 이더리움
    • 2,612,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37%
    • 리플
    • 1,729
    • +1.05%
    • 솔라나
    • 108,300
    • +3.74%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22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55%
    • 체인링크
    • 11,960
    • +0.17%
    • 샌드박스
    • 94.22
    • +2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