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금속 이물질’ 사탕 판매중단

입력 2016-01-06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화제과(경남 양산시 소재)가 제조·판매한 사탕에서 금속 이물질이 발견돼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한다고 6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7년 8월 27일인 ‘과일맛 캔디’ 제품이다. 이 제품과 같은 날짜에 동일한 원료와 공정으로 만든 ‘혼합캔디’ 제품도 포함한다.

식약처는 제조 과정에서 금속 이물질이 섞여 들어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식약처는 제조업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35,000
    • -0.4%
    • 이더리움
    • 3,45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51%
    • 리플
    • 2,140
    • +0.38%
    • 솔라나
    • 129,000
    • +1.26%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9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1.11%
    • 체인링크
    • 14,010
    • +1.3%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