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신평, 엔씨소프트 신용등급 'AA-' 부여

입력 2016-01-05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이스신용평가는 5일 엔씨소프트의 장기신용등급을 'AA-(안정적)'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나이스신평은 "엔씨소프트는 신규 게임 출시나 해외시장 진출에 따라 매출 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해 왔다"면서 "올해 신작 출시와 기존 게임의 모바일 플랫폼 진출 계획을 감안할 때 매출 및 이익규모가 한 단계 향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를 비롯해 MMORPG 분야 다수의 게임을 제작 및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 기준 국내 게임회사 중 2위의 매출 규모를 기록했다.

나이스신평은 "엔씨소프트의 2015년 9월말 기준 차입금이 전무한 가운데, 부채비율이 24.1%를 보이는 등 재무안정성이 극히 우수한 수준"이라며 "아울러 현금성 자산 약 1조원, 토지와 건물 4400억원, 투자지분증권 4300억원을 보유하고 있는 등 자체 재무적 융통성이 매우 우수하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