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소라넷' 강력 수사… 음란물 주고받는 '카페' 1100개 자체 폐쇄

입력 2015-12-31 0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최태원 "노소영, 강하고 예민해 자주 충돌… 먼저 이혼요구한 적도"

포천 1800가구 정전으로 주민들 '덜덜'... 원인이?

소주 ‘처음처럼’도 가격 인상… 내달 4일부터 60원 오른다

도시가스 요금 9% 인하… 돈 얼마나 절약될까?


[카드뉴스] '소라넷' 강력 수사 소식에… 음란물 주고받는 '카페' 자체 폐쇄

경찰이 전담 수사팀을 꾸려 국내 최대 불법 음란사이트 '소라넷'의 운영진 검거와 사이트 폐쇄에 나섰습니다. 이는 지난달 23일 강신명 경찰청장이 밝힌 대형 음란사이트에 대한 강력 수사 방침에 따른 것인데요. 경찰 수사 소식이 전해지자 음란물이 오가는 주된 공간인 소라넷의 '음란 카페' 1100여 개가 자체 폐쇄됐습니다. 한편 경찰은 유사 사이트에 대해서 단속을 강화하고 소라넷과 같은 사이트 운영자의 인적사항을 신고한 사람에게는 '신고보상금'을 지급하는 등 대대적인 척결 작업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73,000
    • +0.6%
    • 이더리움
    • 3,51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1.47%
    • 리플
    • 2,121
    • +1.97%
    • 솔라나
    • 130,600
    • +4.06%
    • 에이다
    • 396
    • +3.66%
    • 트론
    • 502
    • -0.79%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70
    • +1.28%
    • 체인링크
    • 14,880
    • +3.84%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