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김미숙ㆍ유진, 이상우 두고 신경전 “훈재와 내 문제니 참견 마”

입력 2015-12-27 2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김미숙, 유진 (출처=KBS 2TV ‘부탁해요 엄마’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미숙, 유진 (출처=KBS 2TV ‘부탁해요 엄마’ 방송화면 캡처)

‘부탁해요 엄마’ 유진과 김미숙이 이상우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2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영선(김미숙 분)이 진애(유진 분)와 기남(김영옥 분)이 만난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난숙(황정민 분)은 영선에게 “채리씨 할머니가 매장에 와서 질부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면서 훈재(이상우 분)를 보고 싶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영선은 진애에게 사실을 추궁했고 진애는 “할머니께서 눈물까지 글썽거리면서 얘기하시는데 거절할 수 없었다”며 “훈재씨가 할머님 한 번 만나면 안 되느냐”고 물었다. 영선은 “저번에도 내가 말하지 않았냐. 그건 훈재와 내 문제다”라며 선을 그었고, 진애는 그 말에 섭섭해했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79,000
    • +1.16%
    • 이더리움
    • 3,423,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0.43%
    • 리플
    • 2,234
    • +1.36%
    • 솔라나
    • 138,600
    • +0.73%
    • 에이다
    • 423
    • +0.71%
    • 트론
    • 450
    • +2.74%
    • 스텔라루멘
    • 257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3.01%
    • 체인링크
    • 14,470
    • +0.7%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