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백수 역할로 돌아온 심형탁…'부탁해요 엄마' 후속극에서 만난다

입력 2015-12-24 1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심형탁 SNS)
(출처=심형탁 SNS)
배우 심형탁이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만년 백수 역할을 맡아 화제다.

24일 심형탁은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을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게 된 것도 여러분이 많이 사랑 해 주신 덕분이다. 훌륭한 작품인 ‘아이가 다섯’을 통해 좋은 연기로 시청자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극 중 심형탁은 영화감독 출신 만년 백수 이호태 역을, 심이영은 이호태의 첫사랑 모순영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족들의 사랑, 갈등 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드라마로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의 정현정 작가의 첫 주말극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이다.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오는 2016년 2월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늑대 늑구, 동물원 탈출 사흘째⋯폐사 가능성 "먹이 활동 어려워"
  • “北 도발에도 유화 기조”…국힘, 李정부 안보라인 전면 공세
  • 봄철 눈 가려움·충혈 반복된다면…알레르기 결막염 의심 [e건강~쏙]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50,000
    • +1.11%
    • 이더리움
    • 3,326,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08%
    • 리플
    • 2,011
    • +0.5%
    • 솔라나
    • 125,800
    • +1.7%
    • 에이다
    • 376
    • +0%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0.04%
    • 체인링크
    • 13,480
    • +1.2%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