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의품격' 노홍철, 내 방 나두고 숙박업소에서 생활 "왜?"

입력 2015-12-24 0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내 방의 품격')
(출처=tvN '내 방의 품격')
'내 방의 품격' 노홍철이 집을 두고 일주일 간 숙박업소에서 잠을 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23일 오후 첫 방송한 tvN '내 방의 품격'에서는 '취향저격 10평대 인테리어'를 주제로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날 '내 방의 품격'에서 노홍철은 "전구가 눈물을 흘리더라. 윗집에서 물이 떨어졌다"라며 "한창 바쁠 때 집이 너무 추워서 숙박업소에서 잠을 잔 적이 있었다. 일주일 정도 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어 "내 마음에 들게 공사했는데, 디자인은 최고다"고 전했다.

한편 '내 방의 품격'은 우리집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인테리어 정보를 전하는 방구석 환골탈태 인테리어 토크쇼로 매주 수요일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1: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00,000
    • -1.24%
    • 이더리움
    • 3,161,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575,000
    • -6.96%
    • 리플
    • 2,086
    • -0.67%
    • 솔라나
    • 126,900
    • -1.25%
    • 에이다
    • 376
    • -0.79%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2.22%
    • 체인링크
    • 14,250
    • -1.04%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