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아시아 신흥 5개국 여신전문금융업 감독제도 편람' 발간

입력 2015-12-23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은 24일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미얀마, 카자흐스탄 등 아시아 신흥 5개국의 여신전문금융업 감독제도 편람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여신전문금융업 감독제도 편람은 내 여신전문 금융회사들이 진출해 있는 5개국의 금융업 인허가 및 영업활동 감독제도, 현지 금융산업 현황, 해외진출시 유의사항 등에 대해 설명되어 있다.

편람은 이들 5개국의 금융업 인·허가 및 영업활동 감독 제도, 금융산업 현황, 해외진출 시 유의사항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금감원은 "해외 진출을 활발히 준비하고 있는 여신전문 금융회사들이 현지 금융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