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특특특 특별이벤트 스탁론 취급수수료 인하 이벤트

입력 2015-12-23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월 특특특 특별이벤트 스탁론 취급수수료 인하 이벤트

주식매입자금대출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씽크풀 스탁론이 큰 인기를 끌고 있어 대출금액별 취급수수료 인하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씽크풀 주식매입자금대출은 증권계좌에 예수금 및 주식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다른 담보나 신용 조건 없이 본인 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까지 지원해 주는 대출 서비스이다.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간단하고 신속하게 온라인상에서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연2.6 %의 저금리로 높은레버리지 효과까지 누릴수 있는 장점이 있다.

씽크풀 스탁론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 스탁론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2.6%

○ 금액별 취급수수료 인하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12월 23일 종목검색 랭킹 50

동아원,한창제지,에이티세미콘,오픈베이스,미래산업,HB테크놀러지,넥솔론,현진소재,KR모터스,영화금속,링네트,써니전자,한국사이버결제,광희리츠,대원전선,한일네트웍스,바른전자,조일알미늄,코아로직,대창솔루션,아진산업,엔티피아,덱스터,태양금속,한화케미칼,알티캐스트,네오이녹스엔모크스,도화엔지니어링,SK하이닉스,금호엔티,다믈멀티미디어,씨씨에스,엠케이전자,코디에스,대우부품,피앤이솔루션,코센,원익큐브,체시스,솔고바이오,기아차,이상네트웍스,쌍방울,한솔홀딩스,씨엑스씨종합캐피탈,케이프,티플랙스,서울신용평가,EMW,폴리비전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이은정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허인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이경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8]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정재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3.13]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박규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 이어 한강벨트도 하락 본격화⋯서울 아파트값 7주째 둔화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5: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46,000
    • -3.67%
    • 이더리움
    • 3,251,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37%
    • 리플
    • 2,181
    • -3.15%
    • 솔라나
    • 133,300
    • -4.1%
    • 에이다
    • 403
    • -6.06%
    • 트론
    • 454
    • +1.57%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4.27%
    • 체인링크
    • 13,650
    • -5.73%
    • 샌드박스
    • 123
    • -6.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