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DongA-ST)는 부산대병원과 스마트병동 구축 및 인공지능(AI)·웨어러블 기반 해상의료 지원시스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재훈 동아에스티 사장, 김해영 부산대병원 병원장, 김상수 진료부원장, 박정환 메쥬 사장, 홍성표 피플앤드테크놀러지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웨어러블 의
에스티팜(ST Pharm)은 지난 6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의약품 전시회 ‘CPHI 월드와이드(CPHI Worldwide) 2026’에 참가해 주력 사업인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에스티팜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동아ST(Dong-A ST)와 협력해 CPH
국내 전통 제약사들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리며 새로운 실적 견인차로 삼고 있다. 병상 관리, 환자 모니터링, 만성질환 치료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매출을 창출하기 시작하면서 제약업계의 주요 수익 모델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기업들은 제품 유통 및 판매를 통해 단기적인 현금 창출력을 높이고 장기적인 미래 먹거리를 선점하겠다는 전략
동아에스티(Dong-A ST)는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갤럭스(Galux)와 신규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는 동아에스티의 ADC 개발역량과 갤럭스의 AI기반 항체설계 기술을 결합해 승인된 치료제가 없는 신규타깃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ADC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동아ST는 갤럭스와 신규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는 동아ST의 ADC 개발 역량과 갤럭스의 AI 기반 항체 설계 기술을 결합해 승인된 치료제가 없는 신규 타깃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ADC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ADC는 특정 타깃을 인식하는 항체와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상반기 디지털헬스 매출, 작년 연간 추월하이카디 신제품 출시·해외진출 성장 속도
동아ST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 2년 새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한 가운데 국내 병원 도입 확대에 이어 신제품 출시와 해외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면서 기존 전문의약품과 해외사업을 잇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15일 업계에
동아ST가 실러 아시아 퍼시픽(Schiller AP)과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HiCardi)’의 아시아·태평양 6개국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동아ST는 Schiller AP에 하이카디 플러스(HiCardi+)와 하이카디 플러스 H100(HiCardi+ H100)을 공급한다. Schiller AP는 태
동아쏘시오그룹의 IT 전문 계열사 DAI(디에이아이, 옛 DA인포메이션)와 동아에스티(Dong-A ST)가 인공지능(AI)과 바이오데이터를 융합한 지능형 신약개발 플랫폼 ‘AIDDP(AI Drug Discovery Platform)’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AIDDP는 신약 후보물질의 설계 및 예측, 분석 결과의 시
동아쏘시오그룹의 IT 전문 계열사 DAI(디에이아이)와 동아ST가 AI와 바이오데이터를 융합한 지능형 신약개발 플랫폼 ‘AIDDP(AI Drug Discovery Platform)’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AIDDP는 신약 후보물질의 설계 및 예측, 분석 결과의 시각화 및 관리까지 신약 연구 전반의 업무를 하나의 환경에서 수행
△LG생활건강,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한국항공우주, 2026년 2분기 잠정실적 발표
△크래프톤, 2026년 2분기 및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
△넥센타이어,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HD한국조선해양,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HD현대중공업,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현대오토에버,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한화
동아에스티(Dong-A ST)는 별도재무제표 기준 2026년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17.2% 증가한 2078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도입 품목의 매출이 증가했음에도 원가율이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며 수익성이 개선돼 전년동기 대비 170.4% 증가한 109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2
지분 변동 종목 총 117개…코스피 89곳·코스닥 28곳 공시K뷰티·반도체 부품 품고 대형 플랫폼 '네카오' 비중 축소코스닥 주가 정체 속 매도 우위…실적 가시성 위주 리밸런싱
국민연금공단이 2분기 국내 주식시장에서 실적 중심의 리밸런싱(자산 재배분)을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K뷰티' 열풍의 주역인 화장품주와 바닥론이 고개를 든 대형 건설주, 반도체
지난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바이오USA(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는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위상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보여준 상징적인 무대였다.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USA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 바이오산업만을 조명하는 공식 특별세션이 마련돼 큰 주목을 받았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한국은 참가 기업 수
동아에스티(Dong-A ST)가 개발중인 GPR119 작용제(agonist) 바노글리펠(DA-1241)이 메트포르민과 병용했을 때 혈당과 체중감소 효과를 높일 가능성을 확인했다. 최근 동아에스티가 미국당뇨병학회(ADA)를 통해 공개한 전임상 데이터에 따르면 바노글리펠과 메트포르민 병용군의 비공복 혈당은 28.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노글리펠 단독
동아에스티(Dong-A ST)는 연세대 디지털헬스연구원(Yonsei Institute for Digital Health, YIDH)과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의료분야 인공지능(AI) 모델 개발 ▲AI 기반 데이터 활용 연구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및 실증 등에서
동아에스티(Dong-A ST)는 호주 아로텍스 파마슈티컬(Arrotex Pharmaceutical)과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cenobamate,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호주, 뉴질랜드 지역에 대한 라이선스아웃(L/O)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세노바메이트의 호주 및 뉴질랜드내 개발 및 판매권리를 아로텍스에
동아ST는 호주 아로텍스(Arrotex Pharmaceutical)와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제품명 엑스코프리정)의 호주, 뉴질랜드 지역에 대한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동아ST는 세노바메이트의 호주와 뉴질랜드 내 개발·판매 권리를 아로텍스에 이전한다. 아로텍스는 현지 허가 및 상업화를 담당하며 동아ST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정’(성분명 자스타프라잔)이 국내 칼륨경쟁적위산분비억제제(P-CAB) 시장 2인자에 등극했다.
8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자큐보정은 5월 원외처방액 75억5176만원을 기록해 P-CAB 시장 2위를 차지했다. 기존 2위였던 ‘펙수클루’는 5월 원외처방액 70억9920만원으로 3위로 밀려났다.
국
동국제약은 3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 전립선비대증 복합제 ‘DKF-313’(코드명)의 개발에 지난해 동아에스티, 신풍제약이 참여한데 이어 최근 동구바이오제약이 합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관사인 동국제약과, 3개의 국내 참여사가 개발비용을 분담하여 개발을 진행하며, 향후 제품화에 성공하게 되면 각 사가 품목허가를 취득한 후 동시 발매할
2019년 제약·바이오업계는 어려운 한 해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월 2일 2041.59였던 코스피 200 헬스케어지수는 지난 8월 6일 1412.55로 30.8% 하락했다. 기대감이 높았던 굵직한 기업들의 임상 실패나 기술계약 반환 등 잇단 악재 때문이다. 하지만 하반기 이후 변화된 흐름이 감지된다. 바닥을 찍은 헬스케어지수는 4개월여 기간이 흐
오는 7월부터 75세 이상 노인들은 현재의 절반 비용으로 어금니 또는 앞니에 대해 평생 2개까지 건강보험 혜택을 받게된다.
또 인공성대삽입술, 표적 항암제 사용에 필요한 유전자 검사 등도 건강보험 급여 항목으로 추가돼 환자 본인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14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강보험 행